황적화 총동창회장, 북부지역 동문모임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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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동문모임 활성화와 동문 간 화합 위해 총동창회가 함께하겠습니다”
덕수고등학교 총동창회 황적화 회장과 사무처 관계자들이 지난 8월 9일 북부지역 동문모임을 찾아 동문들을 격려하고 뜻깊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총동창회와 지역 동문모임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오랜 세월 지역에서 덕수인의 우정과 결속을 이어오고 있는 동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지역 동문모임은 5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며 선후배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져온 덕수의 대표적인 지역 동문모임 중 하나다. 이날도 무더운 날씨와 휴가철임에도 여러 선후배 동문들이 참석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끈끈한 덕수인의 정을 확인했다.
황적화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북부지역 동문모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며, 모임을 이끌어 온 역대 회장과 현 회장단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 회장은 “동문 여러분을 만나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며 “북부지역 동문모임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화목하며, 우정과 사랑이 넘치는 모임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총동창회도 동문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지역 동문모임과 항상 함께하는 총동창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동문모임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선후배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총동창회장이 직접 지역모임을 찾아 동문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면서 총동창회와 지역 동문모임 간의 유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각 지역 및 직능 동문모임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동문들이 더욱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모임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덕수인의 우정과 사랑으로 50년 넘게 이어온 북부지역 동문모임이 앞으로도 세대를 잇는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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